웹진형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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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오늘, 월드컵 환호에 파묻혀 있었던 시간에 서해 바다에서 우리의 젊은 군인들이 북한의 총과 대포를 온 몸으로 막아낸 날입니다. 한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조국과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거룩한 날입니다.
님들은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입니다.
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도 평화로운 일상을 누립니다.
윤영하 소령, 한상국 소령, 조천형 중사, 황도연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그 이름 자랑스럽습니다. 몸으로 총알 막아내고, 대포알 막아냈던 19명 젊은 이름을 존경합니다.
님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님들의 이름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납니다.
님들의 숭고한 정신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록, 대한민국은 더욱 위대해질 것입니다.
님들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충무공입니다.
조국과 역사는 님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07. 6. 29.
경기도지사 김문수